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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외국인환자 유치활동 본격화… 고양시 의료기관등 초청 간담

외국인환자 유치활동 본격화… 고양시 의료기관등 초청 간담


 



 


[경인일보=고양/김재영기자]고양시가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윤경한 국제화산업본부장을 중심으로 방송영상산업과 첨단산업육성팀과 관내 23개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과 유치업자 2개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구체적인 방안을 토의했다. ┃사진


간담회를 통해 시와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은 제16회 고양꽃전시회 VIP 초청인사의 의료관광 팸투어, 미주한인회와 MOU체결 사전협의, 의료관광 홍보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논의했다.


시의 의료관광산업 추진은 지난해 10월 최성 시장의 뉴욕·워싱턴DC 등 미주 방문시 고양시 홍보마케팅 설명회를 통해 널리 알려졌고 이후 부산시청, 강남구청, 청심국제병원 등 국내 지자체와 유명병원이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경쟁력 있는 의료관광 패키지 상품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도내 최고의 의료시설을 갖춘 고양시에는 국립암센터를 비롯 동국대 병원 등 5대 종합병원의 건강검진, 양성자암치료와 사과나무치과병원, 롯데오킴스피부과, 그레이스병원 치과·피부과·여성전문 진료 분야에 외국인 환자들이 즐겨 찾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는 최성 시장이 4월 출국 예정인 유럽상공회의소와 유럽 방문시 의료관광 상품 집중 홍보로 동아시아와 미주 중심의 의료관광 타깃을 유럽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경인일보 201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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