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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제5회 청심 사진공모전 Global상에 <언젠가 돌아올 것을 알기에> 선정

제5회 청심 사진공모전
Global상 <언젠가 돌아올 것을 알기에> 선정


제5회 청심 사진공모전에서 김해인 씨 작품 <언젠가 돌아올 것을 알기에>가 500만 원 상금의 ‘Global상’으로 선정됐다. 이 작품은 친구 간의 모습에서 가족애를 발견한 작품으로 심사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15개 청심 기관 주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18일부터 44일간 ‘가족’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총 9,616장의 출품작 중 주제를 탁월하게 표현해 공감대를 끌어낸 작품 18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을 담은 2013년 청심 캘린더는 시상식과 전시회에서 무료로 배부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5일 서울 광화문역 1ㆍ8번 출구 <베세토갤러리>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30일까지 전시된다. 가평 전시회는 오는 11월 1~9일 청심국제병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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