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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2013년도 2분기 간호등급 상승

청심국제병원, 2013년도 2분기 간호등급 상승

청심국제병원의 2013년도 2분기 간호등급이 상승했다. 지난 3월 20일 현황신고를 통해 간호등급이 상향 조정되었으며, 4월 1일부터 적용되어 5월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실사를 통해 확정됐다. 간호등급제는 간호 인력에 따라 건강보험수가를 차등 지급하는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로서, 각 병원이 보건복지부 산정기준에 따라 환자 수 대비 간호인력 등을 자체 신고해 인센티브를 받게 하는 제도다. 간호등급이 높을수록 수술 후 사망자 수가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로 간호인력 확보가 중요하며, 간호등급제는 한국 의료기관의 간호사 확보수준을 측정
하는 주요한 지표다.
현재 다수의 지방 소재 의료기관들이 수도권 집중화에 따른 의료 인력난을 겪고 있다. 이에 반해 청심국제병원은 사람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전문 간호인력을 확보, 유지해왔다. 청심국제병원의 관계자는 “청심국제병원의 이러한 노력이 이번 간호등급 산정을 통해 입증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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