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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신경과2 개설

신경과2 개설

청심국제병원은 뇌신경질환 전문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경과2’를 개설했다. 신경과 전문의 김철호 과장을 초빙해 지난 9월 3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것이다. 김철호 과장은 한전병원 신경과 전문의로 활약했으며 중풍, 치매, 두통, 말초혈관질환, 간질 등을 진료해왔다. 청심국제병원 신경과는 지난 2010년 이명종 교수를 필두로 탄생했으며, 올해 초엔 뇌신경센터를 확장 오픈했다. 김철호 과장은 앞으로 이명종 교수와 함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뇌신경센터를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다.
한편, 청심국제병원 뇌신경센터에서는 파킨슨병, 치매, 뇌졸중 등 뇌신경질환에 특화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뇌CT, MRI 등의 전문 검사는 물론, 수술 후 회복을 위한 400평 규모 재활센터 및 전문병동까지 갖춰 진단부터 일상복귀까지 원스톱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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