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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로비에 유화작품 전시회 열려

로비에 유화작품 전시회 열려


지난 2월 12일과 13일, 청심국제병원 로비에 유화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박광출 작가를 비롯, ‘선아트 갤러리’에 소속된 한국 미술협회 작가 21명의 유화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 것. 청심국제병원은 건강상의 이유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본 이벤트를 기획했다. 병원 로비에 펼쳐진 각양각색의 작품을 본 한 환자는 “병실에만 있기 무료해 가끔 로비를 걷는데, 멋진 작품들이 있어 놀랐다. 작품들을 보다 보니 심심했던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즐거운 하루였다”라며 감상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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