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교육 이야기

청심

[문화 교육 칼럼] 지구를 살리는 생활 밀착형 착한 물건들

지구를 살리는 물건들
지구를 살리는 방법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구를 위해 자원을 아껴쓸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무관심하게 살아왔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생활밀착형으로 등장한 착한 물건들!을 알아보자.


earth (1)

콘센트 타이머
스스로 전원이 차단되는 제품이다.
온도 조절 기능이 없는 제품도 적당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earth (2)

자전거
국민의 절반이 자전거로 10㎞를 출퇴근한다면 한 해 약 3,000만 배럴의 석유를 절약하고,
약 3조 5,000억 원의 석유 수입을 줄일 수 있다.






earth (3)

LED램프
백열등보다 전기를 최대 84%까지 절약할 수 있다.
50배 긴 수명에 전기요금은 80% 절감된다.






earth (4)

재생종이
우리나라의 한 해 종이 사용량은 860만 톤.
이를 위해 30년생 나무 1억 4,600만 그루가 잘린다.
폐지 1톤을 재생해서 쓰면 석유 1,500리터, 물 28톤을 줄일 수 있다.







earth (5)

냉장고 커튼

냉장고 문을 10초간 열 경우, 원래 온도로 되돌리기까지 10분이 걸린다.
냉장고 커튼을 사용하면 쉽게 냉기가 빠지지 않아 30%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earth (6)

이메일 청구서
우리나라에서 우편으로 청구서나 고지서를 받는 가입자는 1억 4,000만 명.
고지서를 만드는 종이를 나무로 환산하면 한 해 2만 1,600톤에 이른다.







earth (7)

장바구니
쇼핑용 비닐봉지 8~9장에는 승용차 한 대가 1㎞ 달릴 수 있는 석유 에너지가 포함되어 있다.

일회용품 사용을 절반으로 줄이면 한 해 2,500억 원을 절약할 수 있다.








earth (8)

채식
전 세계 축산업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비중은 18%.
전 세계 곡물의 37%가 식용 가축을 위한 사료로 사용된다.








earth (9)

손수건
약간의 오물을 닦기 위해 사용하는 티슈 한 장을 대신해
손수건을 사용한다면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할 수 있다.








earth (10)

옥상정원
옥상을 정원으로 만들어 식물을 가꾸면 건물의 단열 효과를 높여
여름에 더 시원하고 겨울에는 더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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