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이제 자원봉사만 하는 시대는 안녕, 봉사와 재능발견도 덤으로!

일괄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청소년들의 적성과 특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그 재능을 살려 봉사를 할 수 있는 1석 2조 프로그램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성실한 오늘을 통해 내일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멋진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바로 <2013년도 가평군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인데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자원봉사학교 조금 특별하게 진행됐답니다.

HOW???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평군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2013년도 겨울방학 가평군청소년자원봉사학교가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Unique Planner의 기획으로 1월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동안

가평관내 중학교5곳, 고등학교4곳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어요.

홀랜드검사를 통해 기본유형을 파악하고 각 유형에 어울리는 활동을 통해서

봉사교육과 진로교육의 접목을 통해 청소년들의 적성과 특기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캠프를 진행하였는데요.


기록적인 폭설로 프로그램 참여와 봉사활동이 쉽진 않았지만 수화, 율동, 노래와 응원댄스 등 봉사공연을 준비하고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서 영상으로 백둔리에 있는 상신노인전문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보여드렸어요. ^^

지역 사회 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이 아닌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접목시킨 청소년자원봉사캠프를 진행한 사진들 함께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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