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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서비스는 가라, 이제는 서비스도 크리에이티브! – 청심국제병원

오늘 포스팅에서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의 크레이티브 서비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요즘엔 모든 공급업체에서는 CS가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같은 서비스로 고객들을 감동 시킬 수 있을까요?


청심에서는 고객 만족을 뜻하는 ‘CS(Customer satisfaction)’를 ‘CS(Creative Service)’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른답니다.


메뉴얼에 적혀 있는 틀에 박힌 응대법이 아닌, 상황에 맞는 창의적인 방법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기 위해서에요.
학창시절, 몸이 아파서 수련회에 가서도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쉬는 친구들이 있었는데요.
그런 친구들을 위해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생각해낸 기발한 서비스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기 쉽도록 카툰 형식으로 재구성해봤어요.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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