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예전처럼 판에 박힌 수련원 래파토리는 이제 그만!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은 다르다!

저는 수련회 하면 경주, 역사박물관, 장기자랑 등

선택권 없이 따라가 그저 신나게 놀던 기억만 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공감하시죠?


어느 학교나 판에 박은 것처럼 똑같은 수련회의 추억은 이제 달라질 모양입니다.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수련회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답변을 살펴보니 10여년 전 수련회와는 많이 바뀌었단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이 가장 하고 싶은 수련회 프로그램으로는

수상스포츠 > 바리스타 체험 > 힐링캠프 > 성교육순서로 답변했고,





반대로 수련회에서 하고싶지 않은 프로그램을 묻는 질문에는

극기훈련 > 유적지 방문 > 롤링페이퍼 순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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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중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수련회에서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수상스포츠나 힐링캠프로 스트레스도 풀고 새로운 기운도 충전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마음이 읽어지네요.

바리스타 체험이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것도 이색적인데요,

커피가 청소년들의 생활 속에도 깊게 자리잡고 있고,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청소년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은 어떤 곳인지 소개드릴께요.

청소년들이 원하는 수련회 프로그램이 있는 곳, 바로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이랍니다.


먼저, 청소년들이 가장 하고싶어 하던 수상스포츠입니다.

청평호반의 시원한 물살을 가로지르며 래프팅하는 기분, 보는 것만으로도 상쾌하네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은 야외수상레저 활동장이 있어,

래프팅을 비롯,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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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소개드릴 곳은 바로 바리스타 아카데미입니다.

한국능력개발원이 선정한 커피 바리스타 자격 검정장을 갖추고 있는 이곳에선

바리스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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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청아성문화센터, 누리공방, 하늘정원북카페, 아리랑풍물실, A-yo댄스실, 실내암벽장 등 다양한 실내 시설과

산책로, 궁도장 등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 활동장이 갖추어져 있어,

수련원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원하는 수련회 프로그램이 있는 곳,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을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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