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열정과 끼로 사회에 보탬이 되다, Triple-C

올해 여름방학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청심국제중학교/고등학교 학생들의 자선 콘서트 트리플씨!

‘우리들의 열정과 끼가 사회에 보탬이 될 순 없을까?’란 물음표에서 시작된 트리플씨는

어느덧 6회째를 맞이하며 사람들의 마음 속에 시원한 느낌표를 찍어주고 있어요!

그럼, 청심국제중학교/고등학교 블로그에서 그 멋진 모습을 만나 보실까요?


지난 8월 11일 토요일, 서울시 대치동에 위치한 강남구민회관의 열기는 그 어느 곳보다 뜨거웠습니다.

바로 청심국제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이었는데요.

봉사하는 의미에서, 그리고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학생들이 발로 뛰어가며 기획한 자선콘서트였습니다.


이 콘서트는 제6회 Triple-C (Cheongshim Charity Concert의 약자) 콘서트로서

학생들이 가진 재능을 세상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자는 의미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넘치는 열정과 끼를 아름다운 자선활동으로 전환한다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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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Triple-C를 맡은 임원진 학생들>


Triple-C는 해마다 공연 아이디어 구상부터 기획, 예산 점검까지 모두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콘서트의 수익금은 전액 기부합니다.

올해의 수익금은 총 약 150만원이었으며 ‘작은 사랑 나눔’ 단체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그 수익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학생들이 모은 정성이 이롭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치동 서울강남구민회관에서의 공연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청심국제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물론, 외부에서 초청한 공연팀들도 함께하여 멋있고 재밌는 다양한 공연들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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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의 자랑인 댄스동아리 GROS, 뛰어난 가창력의 중학생 트리오,

청심의 스턴트 치어리더 팀 Cheeritz와 광운공고의 일렉팀과의 합동공연,

MTM아카데미에서 초청한 연예인 지망생 댄스그룹 등 정말 다양한 공연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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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뿐만이 아니라, 공연장의 밖에서는 다양한 동아리 부스와 학교 홍보부스를 세워 진행하며

정말 알차게 기획된 콘서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올해의 Triple-C는 그 어느 해 보다 더 신나고 매끄러운 공연 진행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다시 한 번 그 실력을 검증 받는 공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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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깊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Triple-C가 기대되는 정말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위 포스팅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블로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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