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자연이 주는 건강식, 청심빌리지에서 ‘오디’를 만나다

얼마전, 실버타운 청심빌리지에서는 입주자 어르신들이 직접 두 손을 걷어붙이고, 뒷산에서 오디와 뽕입을 수확했습니다.


블랙 푸드의 대명사, 오디! 달고 맛좋은 오디의 효능은 매체에서도 많이 거론되어 다들 아실텐데요,

오디에는 노화를 방지하는 물질인 황산화 색소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23배, 검정콩의 9배, 흑미의 4배나 들어있다고 합니다!

2012년 6월 청심빌리지(실버타운) 뒷산에 있는 오디와 뽕잎을 땄습니다. 이날은 날씨가 좋고

오디가많이열려있었습니다.



odi (1)


일본에서오신입주자분은평소못본오디맛을즐기고계시네요


odi (2)


오디야~ 어디에있나~…



odi (3)


이뽕잎으로차를끓이면건강에아주좋다고합니다.


odi (4)


신신하죠?


odi (5)



막딴오디입니다.





odi (6)


odi (7)


오디는비닐봉투에놓으면물이생겨요. 프라스틱통에담으시면불이안생깁니다.

많은입주자분이모여서따온뽕입을다듬고있습니다. 앞으로이뽕잎을이용해서뽕입 칼국수라도만들어볼까요?


위 포스팅은 실버타운 청심빌리지 블로그의 글입니다.

maneka


chengshimlogo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