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세계 책의 날>의 날, 청심국제중고 학생들만의 파티 보러가실래요?

올해도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청심국제중학교/고등학교 도서관에서는 즐거운 이벤트가 진행됐는데요,


벌써부터 시끌시끌, 북적북적!

책이라는 소재로 친구들이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습니다.^^


친구들 그리고 책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을 그 현장을 청심국제중학교/고등학교 블로그에서 소개해 주었습니다.


1년의 하루, 도서관에서 꼭 기념해야 할 날이 있습니다.

바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기념일 입니다.

올해도 청심국제중학교/국제고등학교에서는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답니다.



책의 날인데, 학생도 선생님도 구분할 필요 있나요? 모두 모두 오셔서 행사에 참가하셔도 된답니다.



기념일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기본이겠죠?



시간이 되자 우루루 몰려드는 학생들~.

올해는 누가 누가 상품을 받게 될까요?





첫 번째, 올해도 돌아온 삼행시 짓기!






매년 다른 내용으로 삼행시를 지어야 하니, 고민의 시간은 길어지고 창의력은 늘어나겠네요. ^^



두 번째도 익숙한 카드 뒤집기 게임입니다.

친구들과 웃으며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죠. 덤으로 사탕도 가득~!



세 번째, 책 속 보물찾기 게임입니다.

해봤다고 빨리 찾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역시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야 겠죠?





이번엔 새로운 게임, 이름하여 “책 배열하기 게임” 입니다.

친구 한 명을 꼭 데리고 와야 해요.

널려 있는 책들을 친구와 함께 제 자리에 깔끔하게 가져다 넣어주세요~!

최단시간내에 제대로 배열하는 사람이 승리~!

중요한 건 “푸짐~~한 상품”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게임, 책 속 낱말 찾기 입니다.

각 책장마다 힌트가 적힌 A4 용지가 붙어 있습니다.

그 힌트에 맞는 책을 찾아, 책 속의 낱말을 찾아야 합니다.





책 찾기 보다 사진 찍히는 게 더 재밌어요! 이 책인가?

저 찾았어요~!! 이 문제의 답을 찾았어요.

1위 상품입니다. 역시 학용품이 최고예요! 저도 찾았어요~!

이야~ 정답이래요~! 저도 책 속 보물찾기 찾았어요~!

걱정 말아요. 아직 찾아야 할 보물들은 많이 있습니다.



책의 날 행사의 1등 공신은 도서위원들입니다. 수고 많았어요~!

학생들의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청심국제중학교/국제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도서관이 아주 즐거운 놀이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을 읽고 보고 즐기며 늘 곁에 둘 수 있는 친구처럼 여기면서 말입니다.


위 포스팅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블로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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