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점심시간을 풍요롭게 해주는 청심국제중고만의 작은 음악회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점심시간에는 concert (1)


concert (2)


이미 자리잡은 친구들도 있고, 천천히 걸어오고 있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뱃속도 든든하고 야외의 햇살도 따사로우니 마음도 한결 편안하고 부드러워집니다.

음악을 연주하는 학생들도, 음악을 듣기 위해 찾아오는 학생들도

모두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즐깁니다.



concert (3)


concert (4)


목요음악회는 장르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노래, 클래식, 사물놀이 등 즐길 수 있는 음악이라면 무엇이든 O.K.


concert (5)


오늘은 노래로 시작해 봅니다.


concert (6)


앉아서, 서서, 양지에서, 그늘에서, 혹은 걸어가면서 들어도 상관없습니다.

목요음악제는 자유롭거든요~.


concert (12)


음악을 듣다가 딴 짓을 해도 됩니다~!

사진이 예쁘게 찍혔네요.


concert (7)


그냥 음악을 듣고, 친구를 응원해주며 음악과 하나되기만 하면 됩니다. ^^

다음 순서를 준비 중입니다.

다른 스케쥴이 있는 학생들은 이 틈에 자리를 옮기고, 늦게 온 학생들이 앉을 자리를 찾기도 합니다.


concert (8)


이번엔 사물놀이네요.


concert (9)

늘 옷차림을 다 갖춰 입은 정식 사물놀이 공연만 보았었는데,

이렇게 자유로운 복장으로 공연하는 걸 처음 보다 보니 어째 저도 공연의 일부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걸까요?



concert (10)


그래도 친구들의 손놀림 하나 하나,


concert (11)


표정 하나 하나가 진지하기만 합니다.

아무리 자유롭고 편한 자리라고 해도 공연은 공연이니까요.

함께 맞춰가며 최선을 다해 연주합니다.

친구들에게 보다 좋은 연주를 들려주고 싶으니까 말입니다.


concert (13)


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친구들도 연주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함께 듣고 있습니다.

보다 편하고, 즐겁고, 자유스럽게 음악 실력을 뽐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목요음악제는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청심국제중학교/국제고등학교의 야외를 음악으로 가득 채웁니다.


concert (14)


함께 음악을 즐기시지 않으시렵니까? ^^


concert (15)


위 포스팅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블로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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