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추운 겨울도 잊게 만드는 추억의 연날리기, 청심빌리지 입주자 분들과 함께해요!

자연과 함께하는 청심빌리지에서 추운 겨울, 입주자 어르신들과 함께 연날리기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어렷을 적 하시던 기억이 나셨는 지, 매서운 바람은 뒤로 하신채 기분 좋게 참여하셨습니다.

직접 연도 만들고, 추운 날씨에도 힘차게 뛰어다니며 연을 날리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제가 다 힘이 펄~펄~ 나네요!

청심빌리지 블로그에 가시면 입주자 어르신들의 연 만들기에 도전 모습도 멋진 동영상과 만나보실 수 있어요!


입주자 연만들기에 이은 연날리기 대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월 30일, 갑자기 찾아온 동장군 탓에 조금은 걱정은 됐지만 화창한 날씨와 함께 연날리기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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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나가기 전에 이쁘게 만든 연을 얼레게 연결하고 최종 점검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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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잘 날수 있도록 손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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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들의 발이 되어줄 짝궁 직원분들~ 슬슬 시동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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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높이 떠오른 연~ 푸른하늘에 떠있는 연이 보이시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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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꼭 있죠~ 나무에 연이 걸려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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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짝궁을 위해 열심히 달립니다~ 우승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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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연을 날리시는 외국 입주자분~ 옆에서 직원분도 도와주시구요~ 날아라~ 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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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연을 날린 후 모두들 상쾌한 모습으로 기념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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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날리기 대회에 대해 얼마나 즐거웠는지 설문조사지 작성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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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3위는 연을 열심히 날리신 우리 영국 어르신~

연의 디자인과 입주자가 직접 연을 날린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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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기념사진~ ^ㅡ^ 즐거운 연날리기 대회였습니다♡

한국 어르신들에게는 유년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는 기회를,

외국 어르신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연만들기를 통한 창작과 연날리기를 통한 신체활동으로 추운 겨울 1월에 삶의 활력소가 되어준 연날리기 대회☆

내년에도 즐거운 시간을 기대해보며 이번 대회엔 이렇게 또하나의 추억을 남겨봅니다 ^ㅡ^♡


위 포스팅은 청심빌리지 블로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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