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집에만 있는 장식용 책, 이제는 나누어 보아요!

매월 읽은 책과 소장하고 있지만 잘 안 읽는책,


바꾸어 읽고 싶은 책, 남는 책, 기증하고 싶은 책 등을 분기에 한번 나누고 있습니다.


‘책 나눔의 날’인데요.


변화 무쌍한 세계에 살고 있는 요즘,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꺼리도 너무 많습니다.


소소하게 시작된 책을 나누는 행사가 어느덧 벌써 17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자진해서 활동하는 북적북적 서포터즈들에 의해 선정된 책을


매월 북적북적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에게 선착순 신청자에 한해 배부를 합니다.


12월 15일, 제17회 책 나눔의 날 행사가


청심국제병원 로비에서 열렸습니다.



행사가 있을때마다 내부 인트라넷을 통해 공지하고 알립니다.


3월, 6월, 9월, 12월 보통 둘째 주 목요일에 ‘책 나눔의 날’이 열립니다.




분야별로 다양한 책들이 있습니다.


책을 가지고 오시면 다른 책과 교환하여 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책을 가지고 오지 못한 분들은 아쉽게 돌아가기도 하시는데요.


청심국제병원 환자분들은 책나눔의 날 행사가 끝나는 시간까지 빌려드리기도 합니다.




책 몇 권일지 모르지만, 다들 책을 진지하게 고르십니다.


또, 참여하는 모든  분께 행운의 추첨을 드리는데요~




 

대망의 문화상품권 주인공은 병원 행정팀에서 차지하셨군요~~! 역쉬~

집에 책장 정리하면서 오랜만에 사전에 책을 5권 정도 기부했는데,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책을 기증해주는 사람에게 그 수만큼 기회를 주는데요 말이죠~!


다음에는 일정을 잘 조정해서 참여해야겠습니다


17번째 그 이야기를 이어간 청심의 책 나눔의 이야기~!


18번째 이야기도 내년 3월에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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