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청심

가을의 향기 따라 자라섬재즈페스티벌로 청심과 함께 가보실까요?

여러분, 참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을 맞아 10월엔 전국에서 다양한 축제들이 펼쳐지는데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립니다.

경기도 가평은 청심국제중고, 청심국제병원 등 청심의 많은 기관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마니아들이 일년을 손꼽아 기다리는, 명실공히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입니다.


jazzfestival (1)


지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축제에 23만 4천명이 다녀갔다고 주최 측이 집계했는데요,
이 어마어마한 수의 관람객들이 불편없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선 많은 인력이 필요하겠죠…

이에 청심 직원들은 3년 전부터 자라섬국재즈페스티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답니다.^^


jazzfestival (2)


저는 축제 첫 날인 12일 금요일 아침부터 자라섬을 찾았습니다.

아직 사람이 많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봉사 활동을 하기 전에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시원한 날씨와 좋은 음악을 만끽했답니다.^^


jazzfestival (4)

jazzfestival (4)

jazzfestival (6)

jazzfestival (6)

jazzfestival (7)


가평터미널, 가평역, 자라섬 주차장 부근 삼거리에 있는 3개의 안내 부스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청심 직원들은 이 곳의 부스를 지키며, 관람객들의 문의를 받고 안내를 해드리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꿀같은 주말을 반납하고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를 자진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jazzfestival (9)

jazzfestival (9)

jazzfestival (10)

jazzfestival (11)


가평군자원봉사센터에서 나눠주신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하니, 봉사 마인드가 쑥쑥 솟아 오르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자라섬 부스 팀의 모습입니다.



jazzfestival (12)

jazzfestival (13)

jazzfestival (14)


이 분들은 가평터미널 부스 팀^^

가평이 고향인 분이 합류하셔서 더욱 자신만만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jazzfestival (15)


이곳은 가평역 팀의 모습입니다.

작년까진 가평역에도 무대가 있어서 음악을 들으며 봉사할 수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서 쪼끔 아쉬웠던 곳입니다.ㅠㅠ

그래도 괜찮다고 허허 웃으시던 두 분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jazzfestival (16)


올해도 지역사회인 가평에 자그마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뻤던 청심의 이야기였습니다.
내년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주년을 맞는 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도 또 불러주세요~*


nam


cho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