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

뜨거운 여름, 청심과 함께하는 농촌 일솝돕기! – 경기도 가평군

청심의 농촌 일손 돕기는 올해로 3년째인데요.

날씨가 매우 좋았던 지난 토요일!

올해는 오디 수확철이 되어 일손이 부족한 오디농가로 파견(!?)되었답니다.

주말을 반납하고 청심 직원들은 가평군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gapyung (1)


초보 일꾼들이라 본격적인 일을 하기 전에 자세한 설명을 듣구요.


gapyung (2)


이제 일을 하러 출발합니다.

덜컹대는 트럭에 모두 올라타고 고고씽!

일하러 가는 건데도 너무 즐겁습니다. 트럭 뒷칸의 묘미랄까요..


gapyung (3)


잡초가 무성한 밭에서 풀베기도 하구요.

익숙치 않은 낫질이었지만 깨끗하게 잡초가 정리된 밭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gapyung (4)


멀리서 보니 전문적인 농부들 같습니다.


gapyung (5)


일하고 난 뒤의 점심은 정말 꿀맛이죠!!

게다가 야외에서 다함께 먹는 밥은 유난히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gapyung (6)


오디 수확철이라 수확한 오디도 볼 수 있었습니다.

색깔도 너무 고왔지만 주섬주섬 한 개씩 집어 먹는 맛이 어찌나 좋던지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디!!

요즘은 생과일 주스 파는 가게에서 오디주스를 팔기도 하더라구요~

많이 드시고 올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gapyung (7)


여름이 되면 밥상에 올라오는 고추!!!

그 고추를 만들기 위해 저희는 고추모종에 줄치는 작업을 했습니다.

요렇게 줄을 쳐줘야 고추가 잘 자랄 수 있나봅니다. 호호~


gapyung (8)


더운 날씨에 뙤약볕아래서 열심히 일해주신 청심 직원들 수고하셨습니다!


gapyung (9)

gapyung (10)


직원들이 모여서 일을 하는 것도 즐거웠구요.

무엇보다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에 모두들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오랫만에 흙과 풀을 마주하니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았구요.


gapyung (11)


처음 해보는 농사일이지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다며 다음엔 다른 일도 해보고 싶으시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이러다 귀농하시는 분 나오실지도!!!


cho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