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청심

내 피로 생명을 살려요 – 청심국제병원 임직원들의 헌혈 봉사

매년 청심국제병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헌열 캠페인에는 청심국제병원 뿐만 아니라 청심의 임직원들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헌혈도 봉사라는 개념이 자리잡혀가고 있는 듯 한데요,

청심국제병원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어떻게?!

바로 헌혈을 통해서요! (정말 팔을 걷어붙인거 맞죠?^^)

청심국제병원에서 그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 짧게 전해주었습니다. ^^


그리고 하나 더! 청심국제병원의 헌혈 소식과 함께 멋진 헌혈 광고 하나도 공유합니다.

호주 적십자사에서 만든 BTL광고인데요,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큼지막하게 써있네요.


blood (1)


그 밑에 이어 써있는 카피의 내용은 이것입니다.

“돈 1센트도 들이지 않고 세 사람의 목숨을 구하십시오.”

멋진 카피와 멋진 광고죠! ㅋ


대한적십자사에 의하면 헌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적어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추운 겨울철은 참여 인원이 더 적다고 하는데요.


청심국제병원에서는 부족한 혈액수급을 돕고자 2월 15일 병원 로비 앞에서

병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습니다.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헌혈행사

많은 임직원분들이 시간을 내어 참여했답니다.^^


헌혈 버스 안에서 어떻게 헌혈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담아봤습니다.


blood (2)


헌혈을 받기 위해 헌혈 버스로 들어와 접수를 하고 계신 조형용 경영이사님이십니다.



blood (3)


옆에는 약제팀 이민영 약사님이 접수를 한 후 피검사를 하고 계셔서 찰칵


blood (4)



피검사가 끝나면 혈압을 체크합니다.


blood (5)


필요한 모든 검사가 끝난 후 정상 소견을 보였을 때 헌혈을 하게 되는데 조 이사님은 정상이셔서 헌혈하셨습니다.


헌혈이 끝난 후 조 이사님은 “헌혈한 피가 필요한 사람들한테 전달 되어 건강이 회복되었으면 좋겠고,

건강관리를 잘 해서 앞으로도 계속해야겠다”라고 얘기하셨습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오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는데요.

많은 직원분들이 바쁜 일정 가운데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매년 헌혈 행사를 진행하여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청심국제병원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위 포스팅은 청심국제병원 블로그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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