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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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이 아닌 시상 축제! 2013 청심 ACG 대회 시상제를 가다!!

여러분이 경험한 시상식의 기억은 어떤가요?
상장만 주고 받고 박수만 치다 오는 시상식, 상 받는 사람이 아니면 지루하고 재미없는 시상식은 아니었나요?

지난 9월 14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에서 2013 청심 ACG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할 시상축제인 ‘2013 청심 ACG 대회 시상제’가 열렸습니다.

ACG에듀에서 개최한 ‘청심 ACG 대회 시상제’는 우리가 전에 알던 시상식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시상식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한 청심 ACG 대회 시상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루한 시상식을 축제의 장으로 바꾼 현장을 함께 구경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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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제가 열리는 장소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포토월.

유명 연예인들만 서는 줄 알았던 포토월에서 오늘 이 시상제의 주인공들이 즐겁게 사진촬영을 하고 있네요.

시상제 시작 전부터 흥겨운 분위기가 연출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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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사진도 찍고, 명찰도 받고, 자리 안내까지 받아 학생들이 자리에 착석 한 후

‘2013 청심 ACG 대회 시상제’의 막이 열렸습니다.

시상제의 사회를 맡아주신 아리따운 아나운서 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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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이 아닌 축제답게 오프닝은 미디어와 댄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표현된 미디어 퍼포먼스공연으로 열렸습니다.

영상과 하나가 된 역동적인 댄스는 ACG 대회가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인 타 영역간의 융합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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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013 청심 ACG 대회 시상제’를 축하해주러 오신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박현수 교장선생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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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두가 기다리던 시상식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상식에 앞서 예선과 본선의 치열한 대회 현장을 스케치한 영상을 함께 감상했는데요,

본인과 친구들의 모습이 화면에 비춰질 때마다 즐겁게 웃으며, 그때의 시간을 다시 한번 떠 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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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ACG 수학대회’, 개인시상, ‘ACG 역사대회’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회에서 기량을 뽐낸 많은 학생들이 상장과 상패를 받았고,

ACG 수학대회와 ACG 역사대회 대상팀 전원에게는 특별히 태블릿 PC가 부상으로 주어졌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시상을 축하하며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준 멋진 친구들의 모습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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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이 끝났다고 행사가 끝나버리며 시상축제라고 할 수 없겠죠?

‘2013 청심 ACG 대회 시상제’의 피날레는 시상제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강연으로 채워졌습니다.

강연을 해주신 분은 공모전계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인 공모전 23관왕, 박신영 강사님입니다.

이날 박신영 강사님은 ‘나에게 상이란 어떤 의미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상을 받고 난 이후 어떻게 해야 나를 더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시상제에 참석한 모든 수상 학생들에게 깊은 공감과 동기부여가 된 뜻 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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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상제가 모두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아나운서분의 마지막 멘트를 듣고 있는데, 어머! 내년에는 ACG 수학대회, ACG 역사대회 뿐만 아니라 ACG 국어대회로도 찾아뵙겠다는 말씀을 전하시네요.

그동안 수학대회, 역사대회에서 보여준 기발한 문제들이 국어대회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지 않나요?

내년 ACG 국어대회에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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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고 지루하며, 상을 주고 받기만 하는 시상식에서 벗어나

수상한 학생들과 참가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다른 친구의 수상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모습을 배울 수 있었던

수상축제, ‘2013 청심 ACG 대회 시상제’의 탐방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내년도 청심 ACG 대회 시상제에는 여러분들이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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