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뉴스

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병원] 유명셰프와 손잡고 웰빙스프 병원식 개발

병원 밥은 맛이 없다?

국내 의료관광을 선도해 온 청심국제병원이 병원식에 대한 편견을 깨고 유명 셰프의 메뉴를 도입, 웰빙스프 병원식으로 새로운 의료관광 가능성을 제시하고 나섰다.

IMG_0095

일찍이부터 러시아식과 일본식 환자 식단을 선보이며 한 발 앞선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실시해 온 청심국제병원이 이번에는 유명 셰프와 손잡고 환자들을 위한 웰빙 스프를 개발했다. 크리에이티브 모던 퀴진 레스토랑 엘본더테이블의 최현석 셰프와 함께, 환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면서 건강 검진 시 부담을 주지 않는 스프 메뉴를 개발하고 나선 것.

삼계탕스프, 흑미스프, 렌틸콩스프 등 항암 및 각종 질병 예방에 좋은 슈퍼푸드를 기본 재료로 사용하며, 염분을 줄이고, 버터와 밀가루 대신 찹쌀을 이용해 조리하는 등 건강과 맛을 모두 충족시키는 레시피를 개발, 내외부 시식회 등을 통해 최종 메뉴 선정을 앞두고 있다.

이렇게 개발된 스프는 오는 10월부터 건강검진 환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외국인 환자와 국내 입원 환자를 위한 병원식으로도 서비스 함으로써, 병원식의 다양화를 꾀할 계획이다.

청심국제병원은 2006년 국내 최초로 국제병원을 선포한 이후 현재 전세계 41개국에서 연간 3만 5천명의 환자가 찾는 대표적인 의료관광 병원으로 자리잡았으며, 차별화된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한발 앞서 실시하며 국내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