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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 홉스쿨과 ‘효 파크골프대회’ 개최

홉스쿨과 ‘효 파크골프대회’ 개최

효 파크골프대회

청심빌리지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청심 홉스쿨의 어린이들이 청심빌리지를 방문했다. 홉스쿨 어린이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입주자 어르신들께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으며, 입주자들에게 카네이션과 손으로 쓴 편지를 전달했다. 입주자 3명과 어린이 3명이 한 팀이 되어 총 6팀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렀다. 우승은 최영희(83세), 장학환(75세) 입주자 팀에게 돌아갔다. 입주자 최영희 어르신은 “아이들 재롱이 너무 예쁘고, 직접 쓴 편지를 보니 마음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청심빌리지는 앞으로도 입주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며, 이번 사례처럼 다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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