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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청심 목요아카데미 – 이장우 박사의 ‘자기 계발로 만들어가는 퍼스널 브랜드’

제79회 청심 목요아카데미
이장우 박사의 ‘자기 계발로 만들어가는 퍼스널 브랜드
 
 
지난 10월 10일(목) 서울 광화문 메트로 신문사 1층 카페 Ato에서 제79회 목요아카데미가 열렸습니다.

오늘 모신 강사님은 바로 퍼스널 브랜드의 대가라고 불리우는 이장우 박사이십니다.

먼저 이장우 박사님부터 간단히 소개 드리겠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등을 통해 ‘한국 최초의 개인 브랜드 Idea Doctor 이장우 박사’로 소개!!

현재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 대표이자 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 회장이며,

개인 브랜드를 바탕으로 브랜드 스타일리스트에서부터 커피스트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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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요아카데미 주제는 ‘자기계발로 만들어가는 퍼스널 브랜드’입니다.

매 달 목요일에 열리는 ‘청심 목요아카데미’는 경제, 경영, 미술, 음악, 연극, 영화, 문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넓히는 시간으로 청심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좌이기도 합니다.

원래 사내 강의로만 진행돼오다가 몇회 전부터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신청자를 받아 공개 강의로 진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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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의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유쾌했습니다.

이장우 박사님을 실제로 본 건 처음이었는데요, 자유분방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과 대화도 하고 질문도 하며, 강의를 이끌어 나가는 모습도 멋있었고요.

페이스북과 블로그에서 신청을 통해 참석하신 분들의 경우, 이미 이장우 박사님을 잘 알고 계신 듯 했어요.

그래서인지 더욱 열심히 강의를 들으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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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강의의 주제인,

우리 스스로 브랜드가 되어야 하는 시대에서 ‘나’와 ‘조직’을 위한 퍼스널 브랜드 구축 및 활용의 핵심은 무엇일가요?

나름 열심히 필기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중점 내용을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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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걸 좋아하고, 좋아하는 걸 하라!
당신이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 어떤 순간에도 지치지 않고 몰입할 수 있는 일이 바로 당신을 그 분야의 최고가 되게 할 바로 그 일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서로 다르긴 하지만 한 가지 점에서 일치한다. 그것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는 점이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명예나 돈에 대한 욕심이 아니다. 그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따름이다.

_ 이장우 박사 저서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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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과정이 아니라 결과만 본다고 해요. 브랜드를 볼 때도 우리는 과정은 생략한 채 결과만 보게 되지요.

그러나 실제 브랜드를 만드는 핵심은 바로 ‘본질’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브랜드를 만들 때는 본질을 볼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고요.

그렇다면, 개개인의 직업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지만, 본질은 하나, 바로 ‘행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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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장우 박사는 말합니다. 하는 걸 좋아하고, 좋아하는 걸 하라!

우리가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는 이유도 숨겨진 재능,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과정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드는 데 첫번째 관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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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의 존재목적을 이해하고, 남들이 인정할 만한 탁월한 기량이 있는지, 나에 대한 존경과 찬사가 가능한가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그것은 당신이 퍼스널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느냐의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문제이기 때문이다.

– 이장우 박사 저서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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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될 수 있는 걸 하라!

강의가 끝날 무렵 한 분이 이장우 박사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혹시 커피가 아니라 동양의 차(茶)에는 관심이 없냐고요.

그러자 이장우 박사님이 단칼에 ‘NO!’라고 외치시더군요. 이유는?

“제가 최고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서 뜰 수 있는 걸 해야죠.”

 

그렇다면, 직장인이 최고가 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로또?
….;;

아니죠! 바로 공부밖에 없습니다.

평생학습(lifelong Learning)이란 말, 많이 들어 오셨죠?

이장우 박사님이 말씀하시더군요. 평생 학습이란 결국, 오래한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라고요.

그런데 우리날 평생학습 참여율 OECD 24개국 중 19위라고 하네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수학 교과서 사서 보는 국가 치고는 상당히 하위권! ;;;

그럼 92.1% 로 장애요인 절대 1위로 손꼽힌 것은 무엇일까요?

네, 바로 그겁니다. 시간 부족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인이라고 하면 재(財)테크가 아니라 지(知)테크를 해야 한다!

이장우 박사님은 외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 보다 더 제 귓가에 맴도는 말은,

“돈도 중요하지만 뭘 하고 살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삶의 질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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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가 되려는 사람이나 CEO가 된 사람들은 브랜드에 대해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고 확고한 신념과 실력으로 인정받을 자신이 있다면 다른 사람이 알아볼 때까지 꾸준하게 그 일을 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저절로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알려져 영향력이 생긴다. 그럴 때 외부 환경의 변화와 무관하게 자신이 하는 일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고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과정 하나하나가 진정성을 지닌 스토리가 되어 퍼스널 브랜드에 힘을 더하는 것이다.

– 이장우 박사 저서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 중에서

 

아래 사진에 있는 분은 커피의 장인으로서 현재 연세가 101살이라며 소개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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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지활용 하라

아까 위에서 말씀드렸듯, 이장우 박사님은 개인으로는 어마어마한 소셜 인맥을 갖고 있는 소셜 마케팅 고수입니다.

SNS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퍼스널 브랜드를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죠.

SNS를 제대로 이해하고(知), 효과적으로 사용하며(用), 전략적으로 활성화 하는 법(活)에 대해

지(知), 용(用), 활(活)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ing로 통한다.”라고 말문을 열였습니다.

그 세 가지 ‘-ing’는 바로, 구글링(googling), 멘토링(mentoring), 퍼서링(pursuing)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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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의 관계의 연장으로만 SNS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과의 관계만을 지속할 뿐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서는 배타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SNS를 활용하는 데 있어 하나도 이득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독이 되는 행동이다. SNS 세상에서는 단지 정보교환이 아니라 감정교환이 이루어질 때 진정한 교류가 시작된다.

SNS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사교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소셔블Sociable해야 소셜도 제대로 하는 것이다.

– 이장우 박사 저서 <소셜 지용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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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론은 세 가지 꿈을 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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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dream at night, I dream all day. I dream for a living.”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필버그의 명언을 끝으로 이 날 강의는 끝이 났습니다.

결국 꿈을 갖고, 그 꿈을 실현시키는 과정이 바로 ‘퍼스널 브랜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묻어두었던 꿈을 다시 펼쳐보고,

그리고 다시 한 번 냉정하게 생각해보고,(정말 잘 할 수 있는지) 또 열정을 갖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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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SNS 관련해서는 유튜브에 있는 ‘세바시’ 동영상을 참고하라고 하셔서 같이 올려봅니다! 

어느새 저녁이네요. 좋은 꿈 꾸는 저녁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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