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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가족 사랑 이벤트]엄마, 아빠가 쏜다!

딸이 재학중인 미원 초등학교!

딸에게 멋진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한 엄마, 아빠의 마음은 설렙니다.

이렇게 한적한 시간에 둘이 나란히 학교로 오니, 데이트 하는 기분도 나고요.

잠시 시간이 남는 틈을 타서, 학교 운동장에서 다정하게 찰칵!
 

event 2

 
청심에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직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엄마, 아빠가 쏜다’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직원 자녀의 학교에 함께 찾아가 간식을 전달해주고, 자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지요!

청심 블로그에도 종종 소개를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엄마, 아빠가 함께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천주청평수련원의 요꼬이 도시아키 사우 가족이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event 1

 
드디어 교실문이 열리고……!!!

아빠와 엄마가 들어오길 내심 기다렸던 영화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두 분이 누군지 궁금해하던 아이들도 친구 영화의 엄마, 아빠란 걸 알고 집중!
 

event 3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수백, 수천명 앞에서도 떨림이 없던 요꼬이 도시아키 팀장님의 목소리가 약간 떨립니다.
 

event 4

 
사랑하는 우리 영화,

너는 아빠가 누구한테나 자랑할 수 있고, 한 순간도 손을 놓고 싶지 않은 딸이야.

아빠가 힘들때마다 불러준 그 노래,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얼마나 신나고 힘이 나는지 모르겠다.

영화야 정말로 사랑하고, 사랑한다.
 
– 아빠, 엄마의 편지 중에서-
 

event 5

 
업무 특성상, 주말에 바빠 시간을 함께 많이 보내지 못했준 것이 미안했던 아빠!

편지를 다 읽고 난 후, 아빠는 그간 표현 못했던 마음을 담아, 영화를 향해 큰 하트를 그려줍니다.

그 마음을 알기에, 옆에서 보고 있던 엄마의 얼굴에도 웃음이 가득!

진지하고 숙연하게 귀를 기울이고 있던 반 친구들도 그 모습에 힘차게 박수를 쳐줬습니다.
 

event 6

 
드디어 간식 시간! 엄마, 아빠가 함께 피자와 음료수를 나눠줍니다!
 

event 7

 
피자를 먹는 영화와 반 친구들의 표정에, ‘우와, 신난다!’라고 써 있네요!

event 8

 
피자 먹는 시간이 끝나고,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영화는 잠시 사진을 찍으러 교정에 나왔습니다.

먼저 학교를 배경으로 찰칵! 요꼬이 도시아키 사우 가족에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생겼네요.
 

event 9

 
영화한테 소감을 살짝 물어봤습니다!

아빠가 반 아이들 앞에서 편지를 읽어주신 게 쑥스럽기도 했지만, 아빠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느낄 수 있었다고요.
 

event 10

 
또 아빠가 최고라며, 아빠의 어깨를 으쓱하게 해줍니다. 아빠를 들었다 놨다, 들어다 놨다하는 영화는 센스쟁이~~ ^-^
 

event 11

 
요꼬이 도시아키 사우 가족 여러분~ 오늘 이 순간처럼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청심의 가족 사랑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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