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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오픈놀리지’ 정식 오픈

청심국제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오픈 놀리지’ 정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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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고 학생들이 만든 지식 나눔 플랫폼 ‘오픈놀리지(openknowledge.com)’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픈놀리지는 청심국제고 학생들이 글로벌 지식나눔 사이트 ‘칸아카데미’의 우수강의를 번역해 온라인에 공유한 것이 시초가 되어, 현재는 청심국제고 2학년생 8명이 자체 설립한 비영
리 교육 법인으로 성장했다.
단순히 해외 콘텐츠를 번역하는데 그치지 않고 독창적인 콘텐츠들을 제작, 제공한다. 입시 위주의 강의가 아닌 미적분학, 서양철학, 신경생물학 등 학생들이 논리적 사고를 배양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세계의 경제위기, 세계 건축사 특강 등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오픈놀리지는 청심국제중고 학생들의 번역 재능기부를 받고 있으며, 전국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오픈놀리지에서 제공하는 모든 강의는 웹사이트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무료로 볼 수 있다.
오픈놀리지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유진우 학생(청심국제고 2학년)은 “오픈놀리지의 궁극적 목표는 지속 가능한 지식 나눔 플랫폼이 되는 것”이라며, “청심국제중고 학생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강의자 자격을 확대해,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이 함께 하는 지식 나눔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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