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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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청심국제병원에서 21일까지 열려

‘가족, 7시에 뭐하세요?’란 주제로 진행된 제 6회 청심사진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난 11월 8일 금요일 오후 4시, 청심국제병원에서 시상식이 열렸으며, 오는 21일까지 16점의 수상작이 병원 로비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시상식 준비가 한창인 모습입니다.

청심국제병원 로비는 호텔 로비처럼 넓고 안락한 분위기라 시상식을 진행하기에도 무리가 없네요.

시상식 무대 한쪽에서는 케이터링 서비스도 준비중입니다. 잔치날 음식이 빠지면 안되잖아요.

시상식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눌 음식입니다. 지켜 보고 있자니 침이 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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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상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상자와 가족분들, 청심 임직원분들,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 분들께서 함께 한 가운데 ‘제 6회 청심사진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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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진 가운데,

수상자 대표로 참석하신 대상 유형민님, 우수상 원세연님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대상에게는 500만원, 우수상에게는 100만원 등 총 1,0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축하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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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는 공모전에 접수된 사진 1장당 100원씩을 운영비에서 모은 100만원의 적립금을 설악도서관에 기증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기증된 도서를 즐겁게 읽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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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사진공모전 수상작들은 시상식이 끝난 후에도 오는 21일까지 청심국제병원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병원을 찾으시는 환자분과 고객분들께 사진을 통해 가족의 따스함을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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