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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배 가평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의 현장으로



청심배 가평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의 현장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겨울은 반가운 계절입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다보면, 추위도 잠시 잊고 움츠려 있던 몸도 생기를 찾기 때문이죠.

특히, 테니스는 어떤 계절이든 즐기기 좋은 운동입니다.

실내, 실외 어디에서든 적당한 공간과 라켓, 공만 있으면 즐길 수 있으니까요.


지난 11월 30일 가평군 공설운동장에서 ‘제6회 청심배 가평군 생활체육 테니스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테니스대회는 벌써 여섯 해째 청심의 이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청심의 다양한 사업장들이 터를 잡고 있는 가평군에서 가평군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동호회원들.

저마다 표정에서 오늘 대회에 대한 다부진 의지가 엿보였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가평군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회원들을 비롯해 회원들의 가족, 가평군 관계자, 청심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회는 화악부, 명지부, 운악부, 여성부, 60대부 이렇게 총 5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경기 시작!


정확한 승부 기록은 생명이죠? ^^


회원들은 추위도 잊은 채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김치냉장고, 자전거, 42인치 TV, 청심국제병원 건강검진권 까지 부상이 정말 빵빵(?)했습니다. 


한 쪽에서는 응급 상황을 대비해 청심국제병원 간호사 분들이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청심국제병원에 대한 소개도 해드리고, 2014년 청심 캘린더도 나눠 드렸습니다. 


대회 중간에 먹는 꿀맛같은 점심.

따뜻한 밥과 국이 속을 든든히 채워줘, 참가자들은 다시 뛸 힘을 얻습니다.

함께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이른 아침 시작한 대회가 깜깜한 밤이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대회의 묘미는 아무래도 시상식이겠죠.

우승, 준우승, 3위에게 각각 상장과 부상이 수여 되었습니다.

1그룹 당 8명씩 수상했고, 총 38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건강 챙기시라고 청심국제병원 건강검진권도 선물로 드렸습니다.



상 받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수 뿐 아니라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과연 누가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을까요?

결과는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청심과 가평군민들이 함께 행복했던 제6회 청심배 가평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 현장이었습니다.


내년 7회 대회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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