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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힐링캠프, DMZ를 가다

청심국제병원 힐링캠프, DMZ를 가다

2013 11 12 _03

청심국제병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일본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12회를 맞는 본 캠프는 의료관광의 일환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추구하는 청심국제병원의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캠프로서 아토피, 암, 파킨슨, 정신질환 등 다양한 환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양·한방 전문의와의 개별 상담부터 물리치료, 요가, 건강타법 등 육체적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웃음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그룹상담 등 정신적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짜여있다. 그 중 DMZ투어와 한국문화체험, 남이섬 보트투어 등은 청심국제병원만의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23일과 24일 진행된 DMZ투어에 참여한 환자들과 보호자들은 “DMZ는 한국에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였다”며, “북한이 의외로 가까이 있어 놀라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참가자들은 DMZ투어를 마치고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파인리즈리조트를 찾아 다양한 한국 음식과 한국식 스파를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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