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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원무팀의 작은 음악회

청심국제병원 원무팀의 작은 음악회

2013 11 12 _06

지난 10월 31일 오후 7시, 청심국제병원 본관 1층 홍보관에서 원무팀이 주관하는 음악회가 열렸다. ‘작은 음악회-그 두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환자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원무팀은 ‘토요일 밤에’, ‘노을’, ‘나의 노래’,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사랑하기 때문에’, ‘잊혀진 계절’ 등의 노래를 기타와 리코더로 연주하며 가을밤 정취를 한껏 돋웠다. 특히 원무팀원들은 걸그룹 크레용팝의 노래 ‘빠빠빠’에 맞춰 ‘오기통춤’을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간호외래팀은 노래로, 대외협력부 권소한 부장은 키보드 연주로 작은 음악회에 힘을 보탰다.
음악회를 찾은 5병동의 한 환자는 “모두 내 아들, 딸, 손주 같았다.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함박웃음으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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