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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중고등학교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독서기부 통해 미원공부방에 도서 및 학용품 기증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적립한 기부금을 이웃에 나눠요.
청심국제중고 독서기부 기증식 열려

20131205
청심국제중∙고등학교는 5일 오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미원공부방에 100만원 상당의 도서 및 학용품을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증한 물품들은 청심국제중고 학생들의 ‘독서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청심국제중고의 ‘독서기부 프로그램’은 학생 스스로 해마다 ‘독서기부 약정서’를 작성, 책을 읽어 나갈 때마다 본인이 약정서에 정한대로 기부금을 적립해 나가는 제도다.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를 혼자 갖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나누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에는 청심국제중고 학생 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식을 진행한 미원공부방 외에도 다음 달에는 네팔 오지학교를 방문해 도서와 학용품 등을 기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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