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

2014년 청마처럼 힘차게~ 청심의 시무식 풍경

2014년 청마의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열흘이나 넘어버렸네요.

다들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셨나요?

청심의 각 기관들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의미로 연초에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청심의 새해맞이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청심 기획조정실 – 2014년의 경영계획을 위한 치열한 회의, 그리고 더 치열했던 윷놀이

청심 기획조정실 직원들은 1월 6일(월)에 2014년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아침 일찍 모여 청심국제병원의 뒷산(이라고 쓰지만, 올라갈 때 느낌은 백두대간쯤) 천승대에 올라

차갑지만 상쾌한 공기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내려온 후

곧 치열한 마라톤 회의로 시무식을 이어나갔습니다.

2014년 각 팀의 목표와 중점 과제를 점검하는 회의는 예정했던 시간을 훌쩍 넘겨 저녁 6시가 되어서야 끝났는데요.

치열했던 회의에 지칠 법도 하지만, 새해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윷놀이 한판을 안하고 넘어갈 수 없죠.

토너먼트로 진행된 팀별 윷놀이는 긴장감 100배. 회의보다 더 치열했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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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 전 직원 유명산 등반, 유명산의 기운으로 올해도 힘차게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은 새해 첫 근무일인 1월 2일(목)에 전 직원이 함께 가평 유명산을 등반했습니다.

눈덮인 산을 2시간 가량 올라 도착한 유명산 정상.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직원들은 이 곳에서 2014년 목표 달성을 함께 힘차게 외치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시무식의 마무리는 유명산 아래에 내려와 가평의 명물 잣칼국수를 함께 나누는 것으로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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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 – 2014년 목표 공유의 시간

청심국제병원은 병원 내에서 시무식을 열었습니다.

2014년 청심국제병원의 목표에 대해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날은 청심국제병원 블로그 우수 필진을 시상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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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빌리지 – 떡케익을 나누며 풍성한 한해를 기원

청심빌리지는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함께 나누고, 2014년의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먹음직스러운 떡 케익을 함께 자르고 나누며, 올 한해도 청심빌리지 직원 모두 가족처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떡케익은 청심빌리지 워장님과 청심빌리지에서 가장 오래 근무하신 두 분이 대표로 자르셨네요.

이후에는 전 직원이 천승대에 올라 청심빌리지 화이팅을 외치며 시무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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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청심 각 기관들은 각각 시무식을 열고, 2014년을 준비하며 새해를 시작했습니다

청마처럼 힘차게 달리는 청심의 2014년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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