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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 어린이 인문학 캠프 ‘맑은 바람, 책 놀이터’

청심 어린이 인문학 캠프 ‘맑은 바람, 책 놀이터’ 개최


 




 


책과 함께하는 북캉스 캠프 ‘맑은 바람, 책 놀이터’가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최된 ‘맑은 바람 책 놀이터’는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지식과 창의력을 키우는 새로운 형태의 인문학 캠프다. 프로그램은 청심국제중고등학교 도서관에서 암호를 풀며 진행되는 ‘책 올림픽’, 재활용품으로 만드는 ‘에코 책 마을’ 등 별을 보며 책을 즐기는 ‘캄캄한 여름 밤 책극장’ 등이 진행됐다. 국내 1호 ‘책 읽어주는 사람’으로 선정된 독서교육 전문가 여희숙 선생의 ‘부모 특화 프로그램’도 진행돼 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캠프에 참가했던 박주현 학생(6학년)은 “책만 읽는 줄 알았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었고, 평소 궁금했던 청심국제중고등학교에 와볼 수 있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청심리포트 34호 2009.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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