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 이야기

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병원] 청심국제병원 의료전문통역사 수료

청심국제병원 간호사 2인, 의료전문통역사과정 수료


 



 


국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개설한 의료통역사양성과정을 이수한 의료전문통역사 수료식이 2009년 12월 12일 개최됐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배출된 의료통역사양성과정 수료생은 총 61명으로, 해외환자유치사업 중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영어(27명), 중국어(10명), 일본어(10명), 러시아어(10명), 아랍어(4명) 등 총 5개 언어 통역을 담당하게 된다. 청심국제병원에서는 요시노 시즈요, 지은정 간호사가 의료통역사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들은 청심국제병원에서 해외환자들을 위해 보다 전문적인 의료통역서비스를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작성 – 청심국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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